
라스 스테파니
가수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Prisoner)’를 발매한 스테파니는 수영복 차림 파격화보로 섹시 자태를 발산했다.
솔로 앨범 재킷을 위해 촬영된 해당 사진에는 금발 헤어로 변신한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하얀 수영복 차림으로 몸매를 드러낸 그는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포즈로 강렬한 아우라를 풍겼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이기도 했던 스테파니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솔로 앨범을 준비 해왔다. 스테파니는 이번 활동을 통해 고정된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본인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대중 앞에 다가 서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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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