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의 통신사, 텔레포니카와 손잡고 지난달부터 스페인에서 `셋톱프리 IPTV`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셋톱프리 IPTV`는 삼성전자 스마트 TV에 텔레포니카의 IPTV 서비스인 `무비스타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무비스타가 제공하는 방송 채널 119개와 오디오 채널 30개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IPTV나 케이블 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전기료를 아낄 수 있고 하나의 TV 리모컨으로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방송전문 전시회 `IBC 2015`에서도 이번 셋톱프리 IPTV를 시연하기도 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