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투자의 아침]
한눈에 보는 증시
출연 : 김우식 SK증권 영업부 PIB센터 차장
금주 역시 악재가 지속되며 중립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금주 FOMC회의로 인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가장 큰 악재는 FOMC회의 결과가 임박한것이다. 현재 9월 혹은 12월 인상설 사이에서 설왕설래 하고 있어 국내 목요일 시장까지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다.
중국은 전승절 이후 시장이 다소 안정화되고 있지만 발표되는 경제지표는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암시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매도가 연속 27거래일을 기록하고 있어 금주 중요한 변수가 될것으로 판단된다. 증시의 호재는 펀드로의 자금유입과 변동성에 대해 국내시장이 적응하고 있다는 것이다.
핵심은 16일~17일에 예정되어있는 FOMC회의에 집중해야 한다. FOMC회의를 제외하고 중요한 일정은 월요일, 일본의 금융정책회의와 화요일, 미국의 소매판매 경제발표지표가 예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시장에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FOMC회의 결과에 시장이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영향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FOMC회의에서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는 4가지이다. 첫째, 금리가 동결될 경우 안도랠리 현상발생과 둘째, 시장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한 하락가능성이다. 셋째, 금리인상이 단행될 경우 시장의 불확실성은 해소되고 넷째, 유동성 이탈로 인해 신흥국의 불안이 증대되어 국내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시나리오에 대해 예측하는 것보다 중립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FOMC회의 이후 오히려 시장의 반응은 밋밋할 수도 있다.
FOMC회의 결과 발표 전 등락은 분명히 발생할 것이다. 만약 급등현상이 발생한다면 현금을 확보해야 하고 반대로 급락한다면 실적과 성장성이 두드러진 종목을 매수할 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변수는 외국인수급이기 때문에 이에 주목하는 변동성을 활용한 전략이 필요하다.
금주 급락이 발생한다면 실적의 안정성이 보장되고 성장가능한 엔씨소프트를 제안한다. 또한 엔씨소프트와 관련된 지분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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