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휴 그랜트(55)가 15년 전 연인이었던 모델 엘리자베스 헐리(55)와 재결합설이 불거진 가운데 엘리자베스 헐리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엘리자베스 헐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엘리자베스는 초미니 비키니를 입은 채 거꾸로 봉에 매달려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엘리자베스 헐리는 50대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 않은 탄력적인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미국 연예매체 피플닷컴에 따르면 휴 그랜트와 엘리자베스 헐리는 최근 영국의 한 도시에서 다정하게 길을 거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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