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의 제품 종류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은 플레인과 자몽 2종류입니다.
빅토리아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광고 없이 SNS 등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한 `바이럴바이케팅`으로 100일만에 200만개를 판매했습니다.
웅진식품은 출시를 기념해 G마켓에서 오는 18일까지 해당 제품에 대한 특가전을 진행합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기존 빅토리아 레몬, 라임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며 "새로 나온 빅토리아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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