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NBA 스타 샤킬 오닐의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출연료는 0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노은 PD는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샤킬 오닐은 리복코리아 프로모션 차 내한 일정이 잡혀 있었다"며 "일정을 알게 돼 해당 업체와 계속 연락 주고받으면서 일정을 조율했다. 그러다가 미국 쪽 에이전시의 최종 컨펌을 받아서 샤크 오닐이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JTBC에서 부담한 출연료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보도된 미국의 한 경제 전문지에 따르면 샤킬 오닐의 순 자산은 3억 5000만 달러(약 4,160억)로 각종 사업을 통해 매년 2,200만 달러(약 261억원)의 수익을 얻고 있다.
샤킬 오닐은 지난 15일 방송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서인천고등학교 전학생으로 첫 등장했다. 샤킬 오닐은 216cm의 거구의 몸으로 짝궁 추성훈에게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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