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왕’ 이희명 작가, 표절 논란 일단락에도 ‘법정 공방전 계속’(사진=SBS)
2013년 종영한 드라마 ‘야왕’의 이희명 작가가 표절논란 이후 자신의 제명 문제로 한국방송작가협회와 계속 마찰을 빚고 있다.
2013년 이희명 작가는 드라마 ‘야왕’ 표절 관련 저작권 소송을 거치며 한국방송작가협회로 부터 제명 처분을 받았다. 이후 이희명 작가는 이에 반발해 작가협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에서 이희명 작가는 9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받으면서 제명 처분은 무효임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한국방송작가협회는 이희명 작가에 대한 항소를 결정해 법정 공방전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이희명 작가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 ‘옥탑방 왕세자’ ‘야왕’ ‘냄새를 보는 소녀’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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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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