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했습니다.
S&P는 보도자료에서 "일본의 국가 신용도에 대한 경제적 지원이 지난 3~4년간 계속 약화돼왔다"며 아베노믹스 초기에는 경제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현재는 경제적 퇴보를 앞으로 2~3년 안에 되돌리지 못할 것같다"고 평가했습니다.
S&P의 앞서 한국의 신용등급을 AA-로 한단계 올린바 있으며,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으로 우리나라는 이른바 `빅3`로 불리는 3대 국제 신평사 기준으로 모두 일본을 앞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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