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오늘 장을 시작했습니다.
오늘(!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4원 내린 1170.5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환율은 미국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경계감으로 1170원대에서 변동성 장세가 예상됩니다.
앞서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71.50원에 최종 호가됐습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30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외국인 등 원화 자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부각되고 있지만 FOMC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어 숏플레이(달러화 매도)는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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