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이 미나
후지이 미나 "배용준 사랑해서 모든 걸 버리고..."
후지이 미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후지이 미아는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겨울연가` 속 배용준에게 반해 한국어까지 배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 오게 된 과정을 이야기하던 중 "배용준을 사랑해서 모든 걸 버리고 한국으로 왔다"고 밝혔다.
이어 "나와 엄마 외할머니까지 모두 배용준을 좋아한다"며 "부드러우면서도 여자를 지키려는 마음이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6년 전에 한국을 여행할 당시 나와 엄마, 외할머니가 같이 남이섬에 갔다. 서로 욘사마 사진에 가까이 가서 찍고 싶어하는 모습이 삼각 관계가 아니라 사각 관계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언젠가는 꼭 보고 싶고, 한국영화에도 나오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지난 1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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