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이 청년고용대책의 하나로 정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대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대구·경북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청년 일자리 20만개 이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삼성·LG·현대차·한화 등 대기업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중견기업, 공기업 등 40여 개 업체 참여했습니다.
박람회에 참여한 기업들은 각 채용관에서 직무별 인재상과 채용 과정에 대해 구직자들과 상담하고, 입사 지원서 접수와 현장 면접을 통해 인재를 선발했습니다.
심원환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 전무는 "이번 박람회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과 중소기업들의 구인난을 해소할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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