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임지훈)는 23일 신임 대표에 유승운(43)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지훈 전 케이큐브벤처스 대표의 카카오 대표 공식 취임에 따라, 유승운 신임 대표가 케이큐브벤처스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회사의 투자 철학과 비전을 이어 나가게 됐습니다.
유승운 신임 대표는 국내외 투자 및 투자자산관리, 인수합병 등 투자 전반에 걸쳐 활약한 18년 경력의 업계 전문가입니다.
유 신임 대표는 CJ창업투자와 소프트뱅크벤처스를 포함해 10년 이상 ICT 벤처기업 투자를 담당한 바 있습니다.
유승운 신임 대표는 "IT 생태계의 선 순환에 기여해 왔던 케이큐브벤처스의 비전과 철학을 이어 나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대표적인 IT/SW 전문 투자사로서 다변화되는 IT 산업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폭넓은 유관 경험과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케이큐브벤처스의 성장을 지속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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