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은 제닉의 대주주 보유지분 25%를 주당 4만3,680원, 총 700억 원에 취득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유악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솔브레인 본업인 파운드리 사업의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번 지분 취득으로 단기적인 주가하락이 나타날 수 있으나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연구원은 "제닉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와 기초 화장품 전문업체로 내년 중국 사업 성장과 면세 사업 실적이 기대된다"며 "올해 영업이익은 65억 원, 내년 8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솔브레인의 제닉 지분 취득가액에 제닉의 성장성이 충분히 반영돼 있다"며 "다행히 본업의 성장과 관련 업체 인수합병 등에 필요한 자금 여력은 남아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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