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 영턱스클럽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임성은이 한국을 떠난 이유가 눈길을 끈다.
임성은은 지난 2011년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스파 CEO로 변신한 생활을 공개했다.
임성은은 지난 2006년 돌연 연예계를 은퇴하고 6살 연하의 남편 송진우를 만나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신혼집을 차렸다.
임성은은 결혼과 동시에 한국에서 모든 것을 접고 보라카이로 떠난 것에 대해 "필리핀이 정말 좋아서 살고 싶었다"고 밝혔다.
임성은의 남편 송진우는 "결혼과 동시에 한국을 가고 싶었지만, 아내가 이 곳을 굉장히 좋아해 보라카이에서 살길 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에는 가요계 전성기였던 1995년과 1996년 활동했던 가수들이 출연해 추억의 무대를 다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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