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드웨이 뮤지컬 `신데렐라`를 통해 새로운 변신에 나선 배우 서현진과 보이그룹 빅스의 켄이 달달한 연상 연하 커플의 케미를 선보여 화제다.
`식샤를 합시다2` 이후 `먹방 여신`으로 떠오른 배우 서현진과 뮤지컬 데뷔작인 `체스`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빅스의 켄이 패션매거진 싱글즈를 통해 그들만의 매력을 과시한 화보를 공개한 것.
11월 8일까지 공연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신데렐라`에서 줏대 있고 당찬 신데렐라와 소심하고 애교 많은 왕자 크리스토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서현진과 켄은 경기도 근처 승마클럽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아주 오랫동안 서로를 알았던 것처럼 손을 맞잡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인터뷰에서 7살 연하라는 나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서현진은 왕자 크리스토퍼가 신데렐라를 들어 올리는 장면에서 켄에게 듬직함을 느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