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사장은 9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중국 서안에서 열리는 ‘유로아시아 경제포럼 2015(Euro-Asia Economic Forum 2015)’에 참가해 마지막 날인 9월 25일(금)에 `위안화 국제화를 매개로 한 아시아 자본시장 통합`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유 사장은 주제발표에서 아시아 역내 채권시장과 펀드시장 그리고 Repo시장의 통합 관련 주요 움직임과 그 필요성, 그리고 중국의 RMB(위안화) 국제화에 따른 자본시장이 아시아 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유 사장의 이번 주제발표는 포럼 주최 측인 상하이 그룹(SCO)이 연사로 유재훈 사장을 초청함에 따라 성사됐습니다.
상하이 그룹(SCO)은 6개국가(중국, 러시아, 타지크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로 구성된 협의체로, 매 2년마다 포럼을 열고 관련 국가간 지역안보와 상호간의 경제 협력 증진 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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