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트리나 화이트는 누구? 짐 캐리, 전 여친 자살에 충격…사인은 약물 과다 복용
할리우드 스타 짐 캐리의 여자친구 카트리나 화이트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피플`은 "짐 캐리와 2012년부터 교제해 온 25살 연하 아일랜드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카트리나 화이트(30)가 28일 미국 LA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사망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인은 약물 과다 복용이다.
짐 캐리는 "난 굉장한 충격과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면서 "카트리나 화이트는 굉장히 친절하고 섬세하고 감성적인, 모든 이에게 사랑 받을 만한 여성"이라고 말했다.
카트리나 화이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며 데이비드 핫셀호프, 린디 그린우드 등과 함께 작업했다. 카트리나 화이트 지인은 "카트리나는 함께 일할 때 정말 멋지고 친절하며 생기 가득한 사람이었다"면서 자살이 믿기지 않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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