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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삼둥이, 이동국에게 축구 배우며 '축구신동' 예감

입력 2015-10-10 09:48  


▲`슈퍼맨` 삼둥이, 이동국에게 축구 배우며 `축구신동` 예감(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이동국의 축구제자로 나섰다.
11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9회는 ‘백 번은 흔들려야 아빠가 된다’가 방송된다.
이중 슈퍼맨 대표 다둥이 가족 삼둥이와 오남매가 송도 가족 회동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가운데 삼둥이가 이동국에게 헤딩, 드리블 등 다양한 축구 기본기를 배우며 대박이와 1:1 대결에 나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은 드넓은 잔디밭이 나타나자 “공 차고 놀자”라고 외치며 축구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민국은 이동국이 축구공으로 묘기를 선보이자 영웅이 나타난 듯 입을 쩍 벌리고 이동국을 우러러봐 웃음을 자아냈다. 민국은 이동국의 축구 공 묘기를 두려움 없이 그대로 따라 하더니 머리를 향해 공이 날아오자 헤딩을 선보여 이동국과 송일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민국은 이동국에게 드리블을 배운 후 그 자리에서 바로 드리블을 선보이며 축구 신동의 면모를 뽐내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민국은 공격수로 변신해 골키퍼로 대박과 흥미진진한 1:1 축구 대결을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반면 만세는 축구에는 큰 관심이 없는 듯 대박 옆에 꼭 붙어 다니며 대박의 보디가드를 자청했다. 만세는 유모차에 앉아 있는 대박을 산책시켜주려 유모차를 직접 밀어주며 `만세 택시`를 자처했다. 이어 대박이을 위해 동요 ‘비행기’를 불러주는가 하면 시시때때로 "괜찮아?"라고 안부를 묻는 자상한 매력을 선보여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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