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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진(사진=KBS 청춘FC 캡쳐) |
`청춘FC` 오성진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오성진은 10일 방송한 KBS2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에서 발목 부상으로 청춘FC에서 하차했다.
개인훈련 중 갑작스러운 통증에 고통을 호소한 오성진은 응급처치 후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담당의는 "오성진 선수의 세 번째 중족골에 골절이 새겼다"며 "반복적으로 힘이 집중이 되면서, 여러 번의 과정이 거쳐서 생긴 것 같다. 5개월 정도의 재활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끝내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 오성진은 "나는 상관 없다. 그런데 엄마는 어떻게 하냐. 정말 좋아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을용 감독은 "이번이 끝이 아니다"라며 오성진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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