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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1박2일 캡처) |
`섹시야마` 추성훈(40·UFC 파이터)의 사이다 병뚜껑 따는 법이 새삼 화제다.
추성훈은 최근 방송한 KBS2 `1박2일`에 출연해 사이다 병뚜껑 따기 게임에 도전했다.
이날 추성훈은 "처음으로 병뚜껑을 따 본다"며 자신 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게임이 시작되자 승부욕을 발휘했다. 괴력으로 사이다 뚜껑을 다 딴 것.
특히 사이다 뚜껑을 따는 과정에서 숟가락이 휘어져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데프콘은 추성훈의 손이 붉어진 것을 보고 "왜 이렇게까지 하느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이기고 싶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런 가운데 와인 따는 법도 관심을 모은다. 와인 오프너를 이용, 코르크의 중심에 스크루를 박고 돌려준다. 오프너 스크루가 깊숙이 들어갔다면 지지대를 와인 병에 건 뒤 오프너를 올리면 코르크를 빼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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