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를 제조하는 피엘에이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16일 피엘에이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 1,4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5일 장 마감 이후 피엘에이는 제3자 배정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돼, 최대 주주가 씨에스에서 에이알렌트서비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 후 에이알렌트서비스의 지분율은 19.98%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유주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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