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과 함께 하정우 (사진: 하정우 SNS)
영화 `신과 함께`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 하정우의 과거 선행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지난 2012년 하정우가 횡단보도 뺑소니범을 직접 체포한 사실이 공개됐다.
당시 하정우는 횡단보도 앞에서 사람을 치고 달아난 운전자와 추격전을 벌인 끝에 차를 정지시키고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하정우가 출연하는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신과 함께`의 개봉 예정일은 2017년 여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