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은행·보험·증권' 신복합점포 부산에 개점‥'지방 최초'

조연 기자

입력 2015-10-21 18:27  

농협금융, '은행·보험·증권' 신복합점포 부산에 개점‥'지방 최초'



NH농협금융이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은행과 보험, 증권이 결합한 신복합점포를 개점했습니다.

은행과 비은행부문이 함께 있어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가 지방에 생긴 것은 처음입니다.

NH농협금융(회장 김용환)은 부산국제금융센터(부산 남구 문현금융로)에 다섯 번째 복합점포인 `NH농협금융PLUS+ BIFC센터`를 개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한 NH농협금융PLUS+센터는 은행과 보험, 증권을 결합한 비수도권 최초의 복합점포로, 농협금융은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지방 거점도시에 이 같은 신복합점포를 확대 개설할 방침입니다.

농협금융 측은 올해 상반기에 개설한 복합점포는 개설이후 관리자산이 6조 2,000억원 성장하였으며, 금융자산 1억원이상 고객수도 1,700명 이상 증가하는 등 뛰어난 실적을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농협금융은 NH농협금융PLUS+센터를 고객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대표 영업채널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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