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가 주최한 `창조경제 희망 대한민국` 콘서트가 어젯밤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출연진과 시민들 모두 한마음으로 한국경제의 힘찬 재도약을 기원했습니다.
축제의 현장을 이주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10월의 끝자락, 깊어가는 가을밤.
노브레인의 신나는 댄스음악으로 `창조경제 희망 대한민국` 콘서트 막을 올렸습니다.
이한철 밴드부터 김도균. 김창완 밴드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의 열창에 어느덧 무대와 객석은 하나가 됩니다.
계속되는 경제불안 속에 마음은 무겁지만 오늘만큼은 너나없이 가을 음악 축제에 한껏 빠져듭니다.
<인터뷰> 차지함 / 경기도 성남시
"너무 신나고 재밌었어요. 가을날씨에 딱 좋은 그런 신나는 콘서트였어요"
<인터뷰> 양승식 / 서울 양천구
"오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는 거 같아요. 한국경제tv에서 제일 재미있는 프로를 만든 것 같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1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한국경제가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콘서트에 참여한 가수들도 우리 경제가 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김도균 / 가수
"역동적으로 락 스피릿 같이 강력하고 에너지 있게 한국 경제가 전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노브레인 / 가수
"경제도 돌이 굴러가듯 굴러가다 보면 뭔가 재밌고 즐거운 일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오늘 미친듯이 달려볼테니 경제도 미친듯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한국경제 로큰롤!"
창조경제, 희망 대한민국 이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번 콘서트는 출연진과 시민들의 하모니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한국경제TV 이주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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