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제 8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평가 심사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7~8월 실시한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종심사에서 아시아나는 모든 평가항목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아 2008년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제도가 시행된 이래 강서구 관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서울특별시장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올해 실시한 제 8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평가에는 서울시 25개구 관할소방서로부터 추천 받은 총 25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안전관리에 대한 전사적 노력, 안전경영 시스템과 시설, 유지관리 현황, 우수사례와 현장 발표내용 등의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진행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사업장 내 안전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인정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안전문화 확립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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