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상우, 독특한 용변습관 “지퍼 있어도 무조건 바지 깐다”

입력 2015-10-23 09:42  

‘해피투게더’ 이상우, 독특한 용변습관 “지퍼 있어도 무조건 바지 깐다”


해피투게더 이상우
‘해피투게더’ 이상우가 아동스러운 용변습관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는 ‘부탁해요 엄마’ 주연배우 유진, 이상우와 이들의 친구 SES 슈, 배우 심형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우는 고무줄로 된 잠옷바지에 애착을 드러내며 “소변을 볼 때 바지를 다 내리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우는 “지퍼가 있는 바지도 다 깐다”면서 “지퍼만 열고 소변을 본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은 “미취학 아동이 그렇지 않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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