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고은, 신승훈 뮤즈 됐다 `이색 콜라보` 소식에 "기대만발"(사진=도로시컴퍼니)
[조은애 기자] 김고은이 신승훈의 뮤즈로 낙점됐다.
신승훈의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2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D-6 많이 궁금하셨죠? 승훈님과 역대급 콜라보를 선보인 분은 바로 배우 김고은님입니다! 두 분의 케미 돋는 듀엣곡, 기대하셔도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신승훈과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신승훈은 9년만의 정규 앨범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으로 컴백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최근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김고은과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의 듀엣곡이 만들어낼 환상의 시너지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고은과의 듀엣으로 역대급 콜라보를 예고한 신승훈의 정규 11집 Part1 ‘아이엠(I am…)’은 29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어 신승훈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더 신승훈 쇼-아이 엠 신승훈’ 콘서트를 개최한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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