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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특, "강인에 배신감 느꼈다"...무슨 일?

입력 2015-10-23 11:11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특, "강인에 배신감 느꼈다"...무슨 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특, "강인에 배신감 느꼈다"...무슨 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특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특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음주파문 이후 군 입대한 강인을 언급했다.

당시 이특은 "사람 마음이라는 게 처음 터졌을 때는 무작정 감싸줬다"며 입을 열었다.

또한 이특은 "우리는 감싸줘야 된다고 생각했다"라며 "한 달 뒤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강인에게 마음이 달라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배신감도 느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그거마저 감싸줄 수 있는 사람들은 멤버들 밖에 없더라"고 밝혔다.

한편 이특이 출연하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는 지난 22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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