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정, 여성용품까지 생존 도구로?...`남다른 의지`
김희정이 화제다.
지난 23일 김희정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 생존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김희정은 이미도가 건전지와 껌종이로 불을 붙이기 위해 노력하자 이를 유심히 지켜봤다.
또한 이미도는 미리 쌓은 생존지식으로 껌종이를 최대한 얇게 만들어서 건전지에 양 끝을 맞대게 하며 불붙이기에 매진했다.
이에 김희정은 생각보다 불씨가 잘 커지지 않자 급히 자신의 가방으로 달려가 여성용품을 꺼내 이를 솜뭉치처럼 뜯어내며 땔깜으로 제공, 생존을 위해 여성용품까지 불사르는 남다른 의지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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