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9회를 맞은 `아름다운 가게`는 동국제강의 대표적인 나눔활동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동국제강은 지난 9월 14일부터 약2주에 걸쳐 5개 사업장과 5개 계열사 임직원들로부터 약 1만 1천여점의 물품을 모았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40여명의 임직원과 임원들이 일일 점원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해 기증품을 판매했으며, 남은 기증물품과 판매 수익 전액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계획입니다.
동국제강은 행사 전부터 직원들에게 아름다운 커피 이벤트를 통해 이날 행사를 홍보하였고, 임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선별해 경매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일일 점원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성호 동국제강 상무는 “매년 풍요로운 가을철인 10월달 이런 행사를 하게 되어 가슴이 설레이며, 이러한 나눔의 행사를 통해 보다 더 풍요로운 세상, 더 두터운 세상을 펼쳐나가자”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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