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름다움 ‘웰에이징’이 뜬다

입력 2015-11-05 11:39  

[최지영 기자] 무조건 어려보이고 젊어지려는 안티에이징을 지향하던 시대는 끝났다.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을 유지하고자 하는 `웰에이징`이 대세다. 특히 급격한 외부 환경의 변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을 타는 이 계절에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웰에이징의 의미를 잘 기억해야한다. 즉각적이지만 반짝하는 효과가 아닌 신체의 자연 치유력을 돕고 건강하고 현명하게 나이를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성분의 이너뷰티 제품을 적극 활용하면 좋다.

▲ 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모발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가을에는 체내 영양분 손실이 커지면서 모발이 자라지 않는 휴지기에 접어들어 급격하게 모발 손실량이 증가한다. 이 때 탈모전용 샴푸 등 헤어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과 함께 모발을 강화시키는 성분이 함유된 이너뷰티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모발의 구성성분인 단백질과 탈모를 촉진시키는 구리, 아연, 철분 결핍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하이생 모락모락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비타민 B6와 아연을 비롯해 검정콩 분말, L-시스틴을 부 원료로 담았다. 이중 비타민 B6는 단백질과 아미노산 대사를 도와 새로운 단백질을 생성하고, 아연은 세포 분열과 증식에 영향을 주는 효소체계에 필수적인 요소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 젊음과 건강을 지켜주는 슈퍼푸드 베리로 환절기에도 활기차게
아침, 저녁으로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 등의 비정상적인 날씨에 신체 리듬은 흔들리기 마련이다. 신체 리듬이 무너지면 면역력이 약화되고 만성 질환, 노화로까지 이어진다. 특히 일교차뿐 아니라 자외선, 건조한 가을 날씨로 피부 노화는 심화된다. 25세 이상이 되면 노화가 진행되면서 체내 항산화 효소가 점점 줄어들어 외부에서 항산화 물질을 얻어야 한다. 이 때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슈퍼푸드 베리류가 함유된 제품을 챙겨먹으면 건강과 피부 미용에 동시에 효과적이다.
네이처케어의 베리 굿 아로니아는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주원료인 아로니아는 마늘의 2배, 토마토의 24배에 달하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갖고 있다. 차세대 슈퍼베리로 불리며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폴리페놀을 함유한 마퀴베리를 비롯해 8가지 베리 및 콜라겐 성분으로 면역력 증진에도 좋다.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 4종, 피로 해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메이플 시럼 등이 들어 있어 맛과 건강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 가을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로부터 장 건강을 지킨다
일반적으로 식중독은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에 걸리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가을철에 식중독 증상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장염 증세를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환절기를 지나면서 급격하게 떨어진 면역력 때문이다. 저하된 면역력과 장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평소 위생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소화 기능과 장내 유해균과 유익균의 조화로운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유산균 제품을 꾸준하게 섭취해야 한다.
바이탈 뷰티의 프로바이오는 히알루론산으로 마무리한 4중 코팅의 강력한 유산균 캡슐로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은 줄여주는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이다. 1일 섭취량 당 100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다. 입부터 대장까지 소화기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인에게 적합한 9종의 복합 유산균 및 지초도 부 원료로 함유되어 있다.

jmu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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