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9.6%, 영업이익은 1,203% 각각 증가한 것입니다.
당기순이익은 722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12.6%, 영업이익 55.4%, 당기순이익 70.2% 각각 줄었습니다.
GS 관계자는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손실이 있었지만 9월 이후 정제마진 개선 등에 힘입어 GS칼텍스가 3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한데다, 편의점 매출 증가로 GS리테일도 좋은 실적을 기록해 3분기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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