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그룹과 광주광역시는 7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광주 창조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는 직원과 협력사 가족, 시민 등 총 6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그룹내 대표 문화사업과 창조경제를 연계한 광주 창조 콘서트를 정례화해 창조경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분야 창업 지원, 수소연료전지 전후방 산업생태계 조성,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 전통시장 창조경제화, 소상공인 창조비즈 플랫폼 구축, 창조문화마을 조성, 생활창업 지원 등 7가지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실현하고자 올 해 1월에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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