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미 졸피뎀 매수 부인, 김새롬과 함께 찰칵 `미모 대결 중?`
방송인 에이미가 졸피뎀 매수 혐의 전면 부인한 가운데 과거 김새롬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롬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이미는 김새롬의 팔짱을 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이미가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매수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
에이미는 지난 9일 한 매체를 통해 “도대체 내가 지금 살아있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 확실하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쓰면 나는 뭐가 되는 건가”라고 토로했다.
특히 에이미는 “나는 의학적 상담을 받고 현재 졸피뎀을 복용해 왔다. 이건 결코 불법이 아니다. 그리고 졸피뎀이 환각제도 아니다”라면서 “그런데도 사람들이 자꾸 나를 약쟁이로 몰아간다. 너무 억울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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