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페이스 요가 비법 소개...스마트폰 주름 지운다?
[이예은 기자]스마트폰 사용이 초래하는 얼굴 주름을 지울 수 있는 페이스 요가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영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스마트폰이 노화를 부른다?`라는 흥미로운 질문으로부터 기획된 `얼굴 근육`편이 방송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피현정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현아 주부 보디빌더 등 각 전문가들이 출연해 얼굴 근육에 대해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흥미롭게 토론하며 얼굴 근육으로 인한 노화를 막는 방법을 제공했다
피현정 뷰티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하루 5분만에 얼굴이 탱탱해지는,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페이스요가를 스마트폰 주름과 노화의 방지 및 예방 운동법으로 꼽으며 이정민, 조영구 MC의 특별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약 50개의 근육이 분포해 있는 얼굴의 잘 쓰지 않는 근육을 강화하여 노화를 부르는 취약점인 팔자주름, 눈가에 탄력을 줄 수 있다는 것.
이외에도 탁구공과 쌀 등을 스타킹에 넣어 롤링하는 방식의 페이스 마사지법을 소개한 피현정 디렉터에 이어 이현아 주부 보디빌더는 몸의 코어 근육을 키워줄 수 있는 운동법을 제안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yeeune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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