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치열,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비공개 무대 선보일 예정” (사진=HOW엔터테인먼트)
[김민서 기자] 가수 황치열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황치열은 22일 첫 단독 팬미팅 ‘해피 열스데이(Happy Yeul`s Da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황치열이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티켓 오픈부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황치열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진행된 팬미팅 티켓 오픈은 오픈한지 1분 만에 약 450 규모의 좌석이 매진돼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이번 팬미팅에서 그 동안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와 더불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을 통해 선보였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치열의 소속사 HOW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첫 단독 팬미팅을 열게 됐다.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황치열의 비공개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치열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투입돼 화제를 모았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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