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곡이 무르익은 11월 가을,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파리스 그릴과 더 델리에서는 한 해의 수확과 신의 은총을 감사하며 추수감사절 만찬과 테이크 아웃 요리를 선보인다.
파리스 그릴에서는 11월 26일 단 하루 동안 추수감사절 만찬을 즐길 수 있는 4코스의 디너 메뉴를 선보인다. 오렌지 마멀레이드와 당근 생강 콩피를 곁들인 팬에 구운 가리비 구이가 애피타이저로 식전 입맛을 돋우며, 밤맛 마카롱과 코코넛 폼으로 고소한 맛을 더한 호박 비스크(수프), 베이컨, 사과와 월넛을 채워넣고 천천히 구워낸 미국 전통 추수감사절 메인 요리인 칠면조 구이 또는 쇠안심 구이 메인 요리가 차례로 제공된다. 후식으로는 호박파이, 호박 판나코타와 아이스크림이 커피 또는 차와 함께 준비된다.
추수감사절 만찬은 세금을 포함하여 1인 11만 8천원이다.
온 가족과 함께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추수감사절 홈파티를 계획한다면, 더 델리에서 판매하는 추수감사절용 테이크 아웃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추수감사절의 대표 아이템인 파이부터 저녁 만찬용 구이 요리까지 다양한 테이크 아웃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칠면조 구이, 치킨 구이, 매쉬드 포테이토, 피칸 시나몬 파운드 케익, 호박 파이 등 푸짐하게 준비된 추수감사절 메뉴는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판매하며 가격은 2만원부터 21만 2천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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