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이즈` 숨기고 문란한 성생활...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은 누구? (사진=영화 `마세티 킬즈` 스틸컷)
[김민서 기자] 할리우드 유명 배우 찰리 쉰이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12일(현지시간) 찰리 쉰의 에이즈 감염 사실을 보도했으며, 그가 에이즈 감염 사실을 알고도 문란한 성생활을 이어와 물의를 빚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해당 사실을 익명으로 최초 보도 한 바 있으며, 에이즈에 감염된 익명의 유명 배우가 자신의 감염 사실을 숨기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찰리 쉰은 1974년 데뷔한 뒤로 영화 `플래툰`, `메이저 리그`, `못 말리는 람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배우다.
1980~9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그는 꾸준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 왔으며, 최근에는 영화 `마세티 킬즈`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스물 네 살 연하의 포르노 배우와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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