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본승, 이상형은 씨스타 효린? "뮬란 닮아 매력적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배우 구본승이 이상형으로 씨스타 효린을 지목했다.
구본승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는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했다. 그런데 이제는 활발하고 운동 좋아하는 적극적인 여성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씨스타 효린이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하고 예쁘더라. 뮬란을 닮은 것 같아 매력적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구본승은 90년대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활동 당시 배우와 가수를 병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2년 영화 `마법의 성` 이후로 연예계를 잠시 떠났던 그는 최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구본승은 13일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 가수 신효범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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