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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브로디 1년 전 '귀여운 요정' 눈길

입력 2015-11-16 11:25  

▲(사진=SBS K팝스타 캡처)


K팝스타5 브로디 1년 전 모습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1월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캐스팅 오디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캐스팅 오디션에서 알맹(최린 이해용)과 브로디는 R패밀리라는 팀을 이뤄 릴마마의 `지슬라이드(G-Slide)`를 불렀다.

알멩과 브로디는 엄마와 아빠, 딸 콘셉트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브로디의 깜찍한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고음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알맹도 브로디도 다시 보게 됐다. 고음이 더 안정되고 열렸다. 브로디의 발전은 놀랍다. 알맹은 머리만 좋은 줄 알았더니 마음씨도 예쁜 친구들"이라며 극찬했다.

양현석은 "브로디를 배려하는 알맹이 빛났다. 알맹의 연출력, 기획력, 리더십이 보이는 무대였다"고 평했고 유희열은 "앞으로도 알맹만이 할 수 있는 끼와 위트를 보고 싶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이어진 캐스팅 순서에서 박진영은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며 알맹과 브로디를 선택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브로디 진짜 귀엽다 요정 같아" "브로디 대성할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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