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이 후원하고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 주관하는 `2015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행사(GEW KOREA 2015)`가 16일 서울 양재동 The-K호텔에서 성황리에 개막됐습니다.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행사`는 미국 카우프만재단 후원으로 매년 11월 셋째주 세계 각국이 동시에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기업가정신 확산 및 교류 행사로, 전 세계 160개국에서 3만5,00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창조경제의 미래를 열어라! 글로벌 기업가정신`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30개국의 혁신가와 석학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기업가정신에 대한 국제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도전과 열정, 혁신과 창의의 기업가정신을 불어넣고, 우리나라의 기업가정신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16일과 17일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기업가정신 토크쇼(Entrepreneurship Korea Talk Show)`, `스타트업 페스타`, `글로벌 여성기업가정신의 날` 등 다양한 기업가정신 기획행사도 예정돼 있습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가정신에 대한 국제적 협력과 공조체제를 넓혀 기업가정신 연구와 조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아시아 기업가정신의 허브가 되도록 기업가정신 확산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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