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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 "이민혁과의 뽀뽀신 걱정됐다"

입력 2015-11-16 15:09  

사진출처-<a 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39340 target=_blank>한국경제TV</a> MAXIM KOREA


연기자로 변신한 민아가 촬영 소감을 전했다.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민아는 "첫번째 드라마라서 고민을 많이했다. 긴장도 했지만, 선배님들께 많이 지도를 받아서 도움을 많이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민혁과의 뽀뽀신에 대해서는 "촬영하고 아! 오빠가 남자아이돌이었지. 큰일났네 미움받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저희 커플 이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힘을 얻고 있다"고 답했다.

`달콤살벌 패밀리`는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잇몸으로 버티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40대 가장(家長)의 고군분투기다.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휴먼코미디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는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한국경제TV MAXIM 윤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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