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거미, 조정석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가 남자친구 조정석을 언급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지난 10주간 가왕의 자리를 지켰던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의 정체가 거미로 밝혀졌다.
이날 MC 김성주는 “남자친구는 뭐라고 응원을 해줬냐”라고 궁금해 했고, 관객들은 술렁였다. 이에 MC 김성주는 “남자친구를 다들 아시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거미는 눈물을 글썽이더니 “자신감을 많이 심어줬다. 클라스가 다르다고..”라고 연인 조정석에 대한 애정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 코스모스 거미를 꺾고 제17대 가왕에 등극했다.
‘복면가왕’ 거미, 남친 조정석 언급 눈물 글썽..무슨 일?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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