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복면가왕` 거미, 연인 조정석에 공개 사랑고백 "사랑합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가수 거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연인 조정석을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거미는 5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거장, 7인의 전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재형, 문희준, 윤민수는 "요즘 사랑에 빠진 분이다"라는 멘트로 거미를 소개했다.
윤민수는 이어 거미에게 "사랑하고 계시냐"고 물었고, 이에 거미는 "네. 사랑합니다"라고 쑥스러운 얼굴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거미와 조정석은 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째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 왔다.
한편 22일 MBC `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의 정체가 거미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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