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톰 크루즈 前부인` 케이티 홈즈, 제이미 폭스와 열애 중? "서로에게 푹 빠진 상태" (사진=영화 `매드머니` 스틸컷,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스틸컷 )
[김민서 기자] 톰 크루즈의 전 부인 케이티 홈즈가 제이미 폭스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가 여전히 제이미 폭스와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홈즈의 측근은 매체를 통해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는 여전히 교제 사실을 외부에 알리기를 원치 않는다"면서 "케이티 홈즈는 제이미 폭스에게 푹 빠져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루머를 피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 중"이라며 "제이미 폭스는 케이티 홈즈가 참석하는 파티를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측근은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가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됐으며, 딸 수리와 함께 마트를 갈 정도로 가까워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홈즈와 폭스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부정해온 바 있기에, 두 사람의 열애 여부에 할리우드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2012년 8월 이혼 했으며, 이후 양육권을 얻어 딸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제이미 폭스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애니`, `화이트 하우스 다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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