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원미, 가슴 훅 파인 의상 `볼륨감 아찔`…"추신수 아내라서 행복해요"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의 미모가 화제다.
하원미는 지난 24일 "한국와서 단둘이 처음 먹은 저녁. 12번째 결혼기념일"이라며 12년째 당신의 여자라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하원미 추신수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한 식당에서 옷을 차려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하원미는 가슴이 훅 파진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원미는 26일 "12년전 예원이랑 나랑?? 십대후반 홍예원이 삼십대초반이 되고 이십대 초반 하원미는 삼십대중반이 되었구나. 세월 참 빠르다"라며 "마음만은 아직 20살"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도 공개했다.
과거 사진 속 하원미는 지금과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하원미, 가슴 훅 파인 의상 `볼륨감 아찔`…"추신수 아내라서 행복해요"
[온라인뉴스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