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큐셀은 터키 남서부 부르두르(Burdur)주에 18.3MW에 이르는 터키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건설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전소는 2단계에 거쳐 건설되는데, 8.3MW 규모의 1단계 발전소는 지난 달 준공해 전력 생산을 시작했고, 나머지 10MW 규모의 2단계 태양광 발전소는 내년 초 착공해 3분기까지 준공하게 됩니다.
한화큐셀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모듈공급, EPC(설계,조달,시공) 뿐만 아니라 O&M(운영·보수,유지)까지 모두 수행하게 됩니다.
이준성 한화큐셀 터키법인장은 “이번 건설은 태양광 신흥 시장 중 하나인 터키에서 태양광 기술력뿐만 아니라 시공능력까지 인정받은 사례로 볼 수 있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터키 시장에서 태양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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