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추워지니 허리가 더 쑤시고 아프다”
지난해 우리 국민 4명 중 1명, 약 1,260만명이 척추질환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밝혔다. 특히 연령별로 50대가 약 270만명(21.6%)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약 210만명(17.0%), 60대 약 200만명(16.3%), 70대 약 170만명(13.8%), 30대 약160만명(12.5%) 순으로 높게 나타나 50대 이상이 전체의 57%를 차지했다.
중장년층의 고질적인 허리 질환과 단계별 비수술치료법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허리질환 예방부터 관리, 운동법까지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허리 건강 강좌가 열려 눈길을 끈다.
척추관절 연세바른병원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4시, `어머님·아버님 수술않는 허리건강`을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신경외과 하동원 원장이 연자로 나서 평소 허리 환자들의 질문을 토대로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중장년 허리통증 문제와 심각성, 그리고 원인별 최신 비수술 허리 치료법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또 일반인과 환자 모두 평소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목 허리 생활건강체조와 운동법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원하는 참석자는 현장에서 골밀도 측정과 진동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참석자에게 척추질환 상담과 혈압 및 혈당검사가 제공된다.
건강강좌는 환자와 보호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실 있는 강좌와 상담을 위해 50명 사전 예약으로 진행한다. 병원 측은 운동방법을 따라 하기 위해 편안한 옷차림으로 참석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연세바른병원은 수술없이 각종 허리 통증을 해결하는 ‘테크노 비수술 허리치료 시스템’을 구축, 유형별, 연령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급만성 허리통증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사전진단 - 협진과 맞춤형 비수술치료 적용 - 에프터 케어 등 일체화된 3단계 치료가 제공된다. 척추 구조 변화나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과 부작용 없이 자연 치유 능력을 최대한 유도해 허리 통증을 빠르게 해소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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