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9월초 출시한 실속형 스마트폰 `루나`의 누적 판매량이 연내 15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3일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루나의 누적판매량은 12만대 수준입니다.
루나는 애플 아이폰을 연상시키는 깔끔한 외관과 프리미엄급 사양에도 가격은 40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해 실속을 중시하는 젊은층에 인기를 끌었습니다.
실제로 루나 구매 고객층은 10대 후반~30대의 비중이 약 70%에 달합니다.
SK텔레콤은 루나 출시 3개월을 맞아 12일까지 고객 감사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루나 구매 후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 1만mAh 용량의 보조배터리를 무료로 주며, 루나 구매 고객 중 114명을 추첨해 국민관광 상품권(1명), 워커힐호텔 패키지 상품권(3명),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10명), CJ외식 상품권(100명) 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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