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김창렬 불참, `폭행설 논란`에 방송 중단하나…
김창렬이 당분간 `복면가왕`서 패널로 등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MBC `복면가왕` 측은 3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복면가왕` 녹화 당일 기사가 나서 참여하지 못한 것"이라며 "김창렬이 사태 정리 전까지 당분간 녹화를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제작진 측은 빨리 해결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창렬은 원더보이즈 김태현과 폭행설에 휘말렸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김모(21)씨 등 그룹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이 자신들을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챘다며 옛 소속사 엔터102 대표인 김창렬을 폭행·횡령 혐의로 고소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김창렬이 2012년 노원구의 한 식당에서 김씨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2011년 10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멤버 3명의 급여가 담긴 통장에서 3천만원을 빼앗아갔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창렬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짐작은 간다. 폭행은 말도 안된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김창렬은 폭행한 사실이 없으니 오히려 당당하다. 법대로 일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복면가왕` 김창렬 불참, `폭행설 논란`에 방송 중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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